육체를 조종하는 것이 정신일진대 정신이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면 육체는 자연히 정도를 걷게 된다. -채근담 활기찬 생명력은 ‘살아 있는 음식물’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 입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신선한 ‘생명을 가진 음식물’로서 우리의 주식이 될 수 있는 것은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 발아한 쌀로 지은 밥이 최고라 할 수 있다. -모리시타 게이치(국제자연의학회 회장) [건강자위론(健康自衛論)] 오늘의 영단어 - peninsula : 반도오늘의 영단어 - arithmetic : 산수, 셈본, 초등수학오늘의 영단어 - cash bar : 파티나 결혼식피로연에서 술을 파는 가설 바 <--> open bar가장 좋은 치료법은 병에 걸리기 전에 먼저 예방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병에 걸린 상태라면 자연의 순환 법칙에 따라 순리대로 풀어 가는 것이지 자신의 몸과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자연의 순환 법칙, 즉 순리가 무엇인가. 그것은 자연으로부터 몸을 받아 나오던 원래의 상태로 돌려놓는 것이다. -강권중 문불가점( 文不可點 ). 문장이 이루어진 후에 한 점도 가필할 필요가 없다. -잡편 오늘의 영단어 - bode : ..의 전조가 되다, 징조이다, 예감하다방약무인( 傍若無人 ).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하는 것으로,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 큰 뜻을 품은 왕(王)맹(猛)이란 사람이 동진(東晋)의 무장(武將) 항온(恒溫)을 보러 갔을 때 옆 사람을 무시하고 이를 잡으면서 여사로 시국담을 했다. 십팔사략(十八史略)에 나오는 말. -사기 오늘의 영단어 - record : 경력, 기록, 성적